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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이희옥 교수, [경향신문 칼럼] "한반도 평화와 미·중 정상회담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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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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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행정학과 박성민 교수, [한국경제 칼럼] "경제안보 시대, 법과 기술 함께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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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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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시사와 예능을 넘나드는 연출가, SBS ‘TV 동물농장’, ‘꼬꼬무’ 유혜승 PD(신문방송학과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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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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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 Asia(사회과학-법학) 사업단, 2025년 성과 우수사례 선정
- CAMPUS Asia(사회과학-법학) 사업단, 2025년 성과 우수사례 선정 2월 11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공동 주관한 ‘CAMPUS Asia 한중일 확장사업(2021~2025) 성과보고회’에서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사회과학대학 사업단이 전국 20개 사업단 가운데 2개 사업단에만 주어지는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이번 행사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교육부 및 대교협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20개 사업단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5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한 자리에서, 성균관대 사업단은 “참여 학생 질 관리(Quality Assurance)와 졸업 후 법률가 공동체 형성”을 주제로 우수사례 발표를 맡았다. 이는 한중일 확장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체계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 모델을 인정받은 결과다. 발표를 맡은 법학전문대학원 권철 교수는 2011년 제1단계 시범사업부터 제2·3단계 사업에 이르기까지 15년간 우리 대학 사업단의 책임교수로 참여해왔다. 권 교수는 장기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성과 지표와 사례를 제시하며 사업단 운영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소개했다. ▲ 우수사례 발표를 하는 법전원 권철 교수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지난 15년간 CAMPUS Asia 사업단을 통해 선발된 국비 장학생들의 성과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사업단 출신 OB·OG 가운데 다수가 국내외 명문 로스쿨에 진학했으며, 현재 대형로펌 변호사, 판사, 검사, 로클럭, 외교관, 다국적기업 컨설턴트 등 국내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주요 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사업단의 15년 성과를 총괄하는 의미로 2025년 11월 29일 성황리에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도 소개됐다. 해당 행사에는 CAMPUS Asia 사업단 출신 OB·OG들이 대거 참여해 세대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으며, 참여 학생들의 진로 형성과 국제적 교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사업단의 내실 있는 성과로 평가받았다. 발표 이후에는 20개 사업단 관계자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교육부 관계자 간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한중일 3개국 명문대학 교류 프로그램인 CAMPUS Asia는 2011년 정부 지원 ‘시범사업’으로 출범해 2016년 ‘본사업’으로 전환됐다. 이어 2021년 11월에는 기존 한중일 협력 체계를 확장해 ASEAN 대학을 포함하는 ‘Mode 3’ 사업으로 확대됐다. 2026년 2월 현재, 우리 대학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이선희 교수와 사회과학대학 학장 박성민 교수가 공동사업단장을 맡고 있으며, 법학전문대학원 권철 교수와 정치외교학과 김인욱 교수가 책임교수로 참여하고 있다. 류일현 수석연구원(법학박사)이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외 파트너 대학으로는 중국의 중국인민대학 법학원(주관대학), 일본의 국립나고야대학(주관대학)을 비롯해 한국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중국의 청화대학 법학원과 상해교통대학 법학원, ASEAN의 싱가포르국립대학 법학부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 대학들은 아시아 대학 랭킹 상위권을 형성하는 최고 수준의 명문대학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프로그램의 위상을 보여준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Mode 3 확장사업은 2026년 2월 종료 후 3월부터 후속 Mode 4 사업이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동아시아 지역의 정치·외교적 상황으로 인해 출범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CAMPUS Asia 사업이 한중일 정상 및 외교부 장관 주도의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음을 재확인하고, Mode 4 정식 발족 이전(올해 8월 말)까지 Mode 3 사업을 연장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6년도 사업단 운영에 대한 불확실성은 해소됐다. 한편, 2026년 하반기 공모가 예정된 CAMPUS Asia Mode 4 사업에서는 기존 20개 사업단의 성공적 운영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신규 사업단 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 내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도 신규 사업단 참여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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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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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앞두고 기부자님께 찾아가 감사 인사: 박찬권 동문(행정61), 우리 대학에 1억 5천만원 기부
- 설 앞두고 기부자님께 찾아가 감사 인사 - 박찬권 기부자(행정61) 전북 전주 자택 방문해 감사의 뜻 전해 - 우리 대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해에 이어 박찬권 기부자(행정61)의 전라북도 전주 자택을 방문해, 지속적인 사랑과 후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박찬권 기부자가 지난 2025년 2월 행정학과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부한 이후, 학교에서 자택을 찾아 인사를 전한 데 이은 2년 연속 감사 방문이다. 감사 방문에는 최재붕 발전협력단장(전 부총장)(기계83)이 박찬권 기부자를 예방한 후 설 선물세트와 공덕패를 증정하였다. 박찬권 기부자는 1942년생으로 본교 행정학과 61학번 출신이며, ㈜제일여객자동차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총동창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1월에는 ‘1398대학발전기금’ 1억 원과 ‘행정학과발전기금’ 5,000만 원 등 총 1억 5천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 최재붕 발전협력단장이 박찬권 동문에게 공덕패를 전달하고 있다. 최재붕 발전협력단장은“학교로 모시고 싶었지만, 대선배이신 기부자님을 직접 찾아뵙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며 “물리적인 거리는 떨어져있어도 마음으로 학교를 늘 생각해주시는 기부자님 덕분에 우리 대학의 오늘과 내일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찬권 기부자는 “학교에서 직접 찾아와 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다”며 “후학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행복이고, 힘이 닿는 데까지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단체촬영 사진 박찬권 기부자는 2003년 기숙사건립기금 100만 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억5천6백여만 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모교에 전달했다. 행정학과발전기금, 1398대학발전기금, 성균노벨상기금, 글로벌성균장학재단 장학기금 등 기부 분야 또한 폭넓어, 교육·연구·학생 지원 전반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본교는 앞으로도 기부자의 뜻을 소중히 새기며, 나눔의 가치를 캠퍼스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감사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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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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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사회학과 구정우 교수, [세계일보 칼럼] "정치가 불붙인 ‘16세 투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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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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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원, 제16차 중국사회연구포럼 개최
- 성균중국연구원, 제16차 중국사회연구포럼 개최 2026년 2월 3일, 성균중국연구원(원장 이종혁)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제16차 중국사회연구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중국의 스마트 거버넌스와 과학기술 정책」을 주제로, 급변하는 국제 질서와 기술 환경 속에서 중국의 국가 운영 방식과 과학기술 정책의 방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본 행사는 온·오프라인(ZOOM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어 국내외 연구자들의 폭넓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개회식은 이종혁 성균중국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중국 사회와 국가 거버넌스 연구의 축적된 성과를 공유하고, 미중 전략 경쟁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중국의 정책적 대응을 심층적으로 논의해야 할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이어진 발표 세션에서는 중국의 과학기술 정책과 스마트 거버넌스 전략을 둘러싼 주요 쟁점들이 다각도로 제시되었다. 김종선 선임연구위원(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미중 패권 경쟁에 대응하는 중국의 과학기술 정책 분석」을 주제로 발표하며, 미중 경쟁 구도 속에서 중국이 과학기술을 국가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추진해 온 정책적 변화와 그 함의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이어 손애성 박사(고려대)는 「스마트 거버넌스로서의 중국 건강코드: 이동성과 안전의 긴장적 조율」이라는 발표를 통해, 중국의 디지털 통치 사례를 중심으로 스마트 거버넌스가 갖는 효율성과 사회적 통제 사이의 긴장 관계를 심도 있게 조명했다. 제16차 중국사회연구포럼은 중국 사회와 국가 운영을 둘러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중국의 과학기술 발전과 거버넌스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균중국연구원은 앞으로도 중국 사회 변화에 대한 심층 연구와 학제 간 논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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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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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윤비 성균관대 교수,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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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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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원, 제2차 중국미래전략산업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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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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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원, 이종혁 성균중국연구원장, “한중관계, 세 척 얼음 하루에 녹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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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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