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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소비자학과 박태영 교수, ‘2026 SKKU Rising-Fellowship’ 선정 NEW
- 소비자학과 박태영 교수, ‘2026 SKKU Rising-Fellowship’ 선정 우리 대학은 올해 두 번째 해를 맞이하는 ‘2026 SKKU Rising-Fellowship’ 교수로 유학대학 안승우 교수, 문과대학 김민철 교수, 사회과학대학 박태영 교수, 경영대학 채인영 교수, 자연과학대학 이경하 교수, 정보통신대학 김정래, 유재영 교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허재필, 아에스아부하메드타메르 교수, 생명공학대학 발라찬드란마나발란 교수, 성균융합원 우충완 교수, 성균나노과학기술원 강보석 교수 총 12명을 선정했다. SKKU Rising-Fellowship은 2025학년도에 신설되었으며, 본교 신진· 중견 전임교원 중 해당 학문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 또는 세계적 표준에 이미 안착하였거나 연구업적이 탁월하여 향후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최우수 교원께 수여되는 명예이자 특별연구 지원 제도이다. 2026 SKKU Rising-Fellowship은 연구 성과의 학문적․질적 우수성과 글로벌 연구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시상식은 9월 3일(목)에 진행되었으며, 유지범 총장 및 학교법인 관계자, 교내 주요 보직교수가 참석하여 수상자를 축하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상 교원들은 한목소리로 “연구자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연구 방향을 확립해 나가는 시기에 대학의 이번 선정이 매우 뜻깊은 확신과 동기부여가 되었다”며 “본교의 학문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와 후학 양성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왼쪽부터) 경영대학 채인영 교수, 성균융합원 우충완 교수 특히 경영대학 채인영 교수는 “앞으로 연구 생활을 어떻게 펼쳐 나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던 시기에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다음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더욱 연구에 매진하고 학생들과도 함께 이 영광과 기회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균융합원 우충완 교수는 “지난 10년 동안 마음 놓고 신나게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준 대학에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은 개인 혼자만의 성취가 아닌 함께 연구해 온 뇌과학 연구 공동체 모두의 성취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학과와 연구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리더십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지범 총장은 “본교가 세계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바탕에는 연구의 지평을 넓혀온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며, 연구 생산성의 정체를 창의성과 융합 연구를 통해 극복해 낸 중견 연구자분들이 향후 ‘SKKU-Fellowship’, ‘세계 최상위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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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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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이희옥 교수, [경향신문 칼럼] "북·미, 중간타협의 길은 없는가"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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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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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조원빈 교수, [국민일보 칼럼] "대법원장은 대법관 추천위를 새로 구성해야"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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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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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국민 다수 “원자력 에너지 기술 활용 필요”… “현대 과학 기술로 위험 관리 가능” NEW
- 국민 다수 “원자력 에너지 기술 활용 필요”… “현대 과학 기술로 위험 관리 가능” - 전국 성인 2,000명 대상 인식 조사… 응답자 67% “현대 과학기술로 안전 관리 가능” 과학적 데이터와 연구 결과에 대한 신뢰 높아… 객관적·전문적 소통 체계 중요성 강조 - (왼쪽부터) 성균관대 메타버스기반방사선안전ICT연구센터 채종서 센터장, 정성은 교수 본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성은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선도연구센터(CRC)인 본교 메타버스기반방사선안전ICT연구센터(센터장 채종서)와 함께 전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방사능 인식 및 경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 미래 에너지와 과학기술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90.3%(1,806명)가 ‘우리 사회의 에너지 및 산업 발전을 위해 원자력 기술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문항에 긍정(‘매우 그렇다’,‘그렇다’, ‘약간 그렇다’)고 답했다. 원자력 에너지 활용에 부정적인 의견(‘별로 그렇지 않다’,‘그렇지 않다’,‘전혀 그렇지 않다’)을 낸 응답자는 전체의 1.8%(35명)에 불과했다. 이는 첨단 미래 산업을 안정적으로 육성하고 청정 전력을 확보하는 데 있어 원자력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방사선과 방사능에 대한 안전 관리 인식에서도 현대 과학기술에 대한 높은 신뢰가 확인됐다. 응답자의 83.8%(1,674명)가 ‘방사능 및 방사선은 위험하다’는 문항에 ‘그렇다’고 답했으나 ‘방사능 및 방사선 관련 위험은 현대 과학기술로 관리할 수 있다’는 문항에 66.9%(1,337명)나 긍정했다. 연구팀은 “이같은 결과는 국민들이 방사선의 성질을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엄격하게 제어·통제하는 국내 과학기술의 역량을 높게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정보 습득 및 소통 경로에 있어서는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했다. 응답자의 83.8%(1,675명)가 ‘과학적 연구 결과에 기반한 정보’를 가장 신뢰한다고 답했으며, ‘방사능 관련 정보제공자로서 전문가를 신뢰한다’는 응답 또한 68.0%(1,359명)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방사능 관련 정보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약 40%대에 머물러, 향후 국민과의 소통 과정에서 전문적인 연구 데이터와 과학적 검증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방식이 매우 중요함을 시사했다. 한편 심리적 측면에서는 단어 자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도 상존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응답자의 약 70% 안팎이 ‘방사능이라는 단어에 심리적 긴장감을 느낀다’고 응답했으며, 전체의 3.1%(62명)는 ‘방사능 노출에 대한 걱정으로 X-선 촬영이나 컴퓨터단층촬영(CT) 등 필수적인 의료 검진을 미루거나 피한 경험이 있다’고도 응답했다. 이는 일상에서 활용되는 생활·의료 방사선의 안전성에 대해 올바른 과학적 안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보여준다. 정성은 교수는 “이번 조사는 국민 대다수가 첨단 과학기술의 체계적인 안전 관리 능력을 신뢰하며 원자력 에너지 활용을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막연한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객관적인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신뢰성 높은 대국민 소통이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사능 인식 및 경험’ 설문조사 결과 ○ 조사 기관 : ㈜마크로밀엠브레인 / ○ 조사 의뢰 : 성균관대학교 ○ 조사 기간 : 2026년 6월 30일~7월 3일 (4일간) ○ 표본 오차 : ±2.19%포인트(95% 신뢰 수준) ○ 조사 대상 : 전국 만 19~69세 2,000명 ○ 조사 방법 : 엠브레인 패널을 통한 온라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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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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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이예나 원우, 2026 도시계획 국제컨퍼런스(ICAPPS) Best Presentation Award (Young Planner Awands) 수상 NEW
- 이예나 원우, 2026 도시계획 국제컨퍼런스(ICAPPS) Best Presentation Award (Young Planner Awands) 수상 국정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의 이예나 원우(지도교수 신은진)이 지난 8월 19일(수)부터 22일(토)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타루마나가라대학교(Universitas Tarumanagara)에서 개최된 「2026 도시계획 국제컨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f Asia-Pacific Planning Societies, ICAPPS)」에서 Best Presentation Award 를 수상했다. 이예나 원우는 Urban and Regional Economics세션에서 「Open Space Accessibility and Retail Resilience: Evidence from COVID-19 and Its Aftermath in Seoul」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발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Best Presentation Award 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정전문대학원 학생의 연구 성과와 역량을 국제 학술 무대에서 인정받은 성과로, 향후 관련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연구 활동과 성과가 기대된다. ICAPPS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를 비롯해 일본도시계획학회, 대만도시계획학회, 베트남도시계획개발협회, 인도네시아도시계획협회 등이 공동 개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도시계획 분야 국제학술대회다. 올해는 ’Next-Gen Cities: Planning Globally Connected and Sustainable Urban Futures’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한국을 포함한 6개국에서 약 450여명이 참석해 총 26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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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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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파티, 그리고 사랑" 인도네시아에서 온, 이마스 물리아 동문 NEW
- "책, 파티, 그리고 사랑" 인도네시아에서 온, 이마스 물리아 동문 배경이나 직함에 관계없이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믿음. 인도네시아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이마스 쳄파카 물리아(Imas Cempaka Mulia) 동문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다.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을 밟으며 쌓은 배움은 지금도 그의 강의실 안에서 이어지고 있다. 자카르타에서 서울까지, 그리고 다시 강단으로 이어진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마스 쳄파카 물리아이며 성균관대학교 서울캠퍼스를 졸업한 자랑스러운 동문입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대학교 행정학과에서 강사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는 공공부문 인적자원관리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갖고 오랫동안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성균관대에서 얻은 학문적 가치와 국제적 시야를 오늘날 학자로서의 삶 속에 자랑스럽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 고향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제 고향은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자 활기 넘치는 메가시티, 자카르타입니다. 인도네시아 전역 각지에서 수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형성된 매우 다양하고 역동적인 도시죠. 빠른 생활 리듬과 놀라울 정도로 풍성한 음식 문화,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의 따뜻함이 자카르타를 특별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어요! |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제가 한국 땅을 처음 밟은 것은 2019년 8월,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KOICA 석사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첫 주에 입국하게 되었죠. 이 장학금을 통해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그렇게 저의 한국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 성균관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것이 이후 커리어에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성균관대에서 석사 학위를 성공적으로 취득한 후, 저는 본국의 인도네시아 대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강의를 맡게 되었을 뿐 아니라, 연구와 논문 발표 분야에서도 한층 더 깊이 있는 경험을 쌓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성균관대에서의 학문적 훈련이 지금의 교육자·연구자로서의 역량에 탄탄한 토대가 되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성균관대학교 행정학 석사과정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성균관대를 한국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꼽습니다. 특히 국정전문대학원 MPA 과정이 지방정부와 전자정부 이슈에 깊이 있는 학문적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무척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제 연구 관심사와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았기에, 자연스럽게 성균관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성균관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신은진 교수님의 연구방법론 수업과 레지널드 우가단 교수님과의 특별 멘토링 시간을 언제나 즐거운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두 분의 수업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연구를 바라보는 태도와 접근 방식 자체를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때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가르치는 강의의 알찬 내용을 구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 한국에서 가장 즐거웠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아름답게 변화하는 사계절과 훌륭하게 갖춰진 대중교통 시설 덕분에 한국 곳곳을 폭넓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계절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한국의 자연은 매번 새로운 감동을 주었어요. 게다가 한국 음식이 정말 맛있어서, 여행과 함께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 성균관대 학생들과 나누고 싶은 고향의 문화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무샤와라(Musyawarah, 심의·합의)' 문화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고유의 합의 형성 전통인데요, 서로 다른 의견이나 복잡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함께 둘러앉아 열린 대화를 나누고,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중간 지점을 함께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성균관대처럼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인 국제적인 교실에서, 이러한 접근 방식은 서로 다른 문화적 관점을 조율하고, 학문적 토론을 건설적으로 풀어가며, 효과적인 논의를 이끌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저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평등주의입니다. 배경이나 직함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동등한 존중을 받고, 자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교육이나 협업의 장에서 이는 불필요한 위계를 걷어내고 지식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두를 동등하게 대할 때, 비로소 최고의 아이디어들이 자유롭게 피어날 수 있는 포용적인 공간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앞으로 저의 주된 계획은 학술 논문과 출판 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고, 여러 대학의 학자들과 적극적으로 네트워크를 넓혀가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기관의 연구자들과 견고한 관계를 쌓아가는 것이 의미 있는 공동 연구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제 연구의 질과 사회적 영향력을 한층 높여줄 것이라 믿습니다. | 마지막으로 성균관대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 모교인 인도네시아 대학교의 유명한 표어 하나를 전하고 싶습니다. '책, 파티, 그리고 사랑.' 이는 학업의 여정 속에서도 즐거움과 사람들과의 교감을 잊지 말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학문적으로 의미 있을 뿐 아니라, 무척 즐겁고, 평생 소중히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득한 대학 생활을 누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기사 원문 바로가기: https://www.spres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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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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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 질문수업』 출간… Excampus ‘AI와 인간 편’ 책으로 만난다
- 『성균관 질문수업』 출간… Excampus ‘AI와 인간 편’ 책으로 만난다 - 영상에 못 담은 통찰에 1년치 최신 사례·각주 더한 확장판… 부총장·해외 석학 추천 - Excampus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AI와 인간 편’이 한 권의 책으로 확장됐다. 교육혁신팀이 기획하고 김장현·김도일·박호건·이지영 교수가 함께한 신간 『성균관 질문수업』이다. 책에는 각 대담 영상으로 연결되는 QR 링크가 부록으로 실려, 영상과 책을 오가며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영상 대본집이 아니다. 카메라 앞에서 미처 다 풀지 못한 논의를 보완하고, 지난 1년의 최신 사례와 연구를 촘촘한 각주로 검증해 얹었다. 유튜브 대담의 현장감과 교양서의 충실함을 겸비했다는 것이 출판사의 설명이다. 문답이 오가는 생생한 구어체 그대로, 공학·철학·미디어·융합이라는 네 학문이 한 테이블에서 부딪히는 과정을 지면으로 옮겼다. 최훈석 성균관대 부총장은 추천사에서 “네 명의 학자가 나누는 탁견의 향연”이라고 평했고,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정보대학의 자베드 모스타파 학장은 “정책 결정자와 교육자, 조직의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한다”고 썼다. 전 IBM GBS 대표 강학동,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장 최한경도 추천사를 보탰다. 대학의 지적 자산이 영상을 거쳐 대중 교양서로 이어진, 대학 발(發) 지식 콘텐츠의 모범 사례로 꼽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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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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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재국 교수, [중앙일보 칼럼] "AI 시대의 해리 포터 투명 망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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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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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국정전문대학원 이숙종 교수, [서울경제] 한일 경제안보 협력, 성과로 증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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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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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윤비 교수, [경향신문 칼럼] "잘못된 중국 배우기와 권위주의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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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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