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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디지털교육혁신원, ExCampus 토크 콘텐츠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AI와 인간 편 공개 NEW
- 디지털교육혁신원, ExCampus 토크 콘텐츠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AI와 인간 편 공개 - ‘AI 시대 인간의 일, 교육, 정체성, 그리고 가치’를 주제로 한 융복합 토크 콘텐츠 - 3월 10일(화), 우리 대학 Youtube 채널 및 오픈러닝 플랫폼 SKKU Online에 공개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13화 (진행: 김장현, 출연: 김도일, 박호건, 이지영, 출처: 성균관대학교 YouTube 채널) 디지털교육혁신원(원장 배상훈)은 ExCampus 토크 콘텐츠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AI와 인간 편을 공개했다.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궁금증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는 토크 콘텐츠다. 이번 ‘AI와 인간’ 편에서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과 배움, 인간성, 그리고 사회적 가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고 있는지 인문·사회·공학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적 시각에서 탐색한다. 글로벌융합학부 김장현 교수의 진행으로, 소프트웨어학과 박호건 교수, 유학·동양학과 김도일 교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지영 교수가 함께한다. 기술, 철학, 미디어 등 서로 다른 전공의 시선이 교차하는 만큼, AI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보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4편으로 이루어진 이번 시즌은 편마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1편에서는 AI가 일터에 가져오는 변화를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보며, 직업 대전환 시대에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질문들을 던진다. 2편에서는 AI의 특이점을 화두로, 지식과 사고방식의 변화, 그리고 대학 교육의 역할을 논한다. 3편에서는 AI와 결합하는 인간의 정체성과 인간다움의 의미를 탐색한다. 4편에서는 AI의 할루시네이션과 편향성, 그리고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AI 리터러시 역량을 다룬다. 일상의 궁금증이 깨달음이 되는 시간,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AI와 인간 편은 3월 10일(수)부터 성균관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KKU1398)과 오픈러닝 플랫폼 SKKU 온라인(online.skku.edu)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교육혁신원은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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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11
-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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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우리 대학, ‘명륜 K포럼’ 오찬 모임 개최 NEW
- 우리 대학, ‘명륜 K포럼’ 오찬 모임 개최 우리 대학은 3월 9일(월) 낮 12시, 인사동에서 명륜 K포럼 오찬 모임을 개최하였다. 명륜 K포럼은 KBS에 재직했던 본교 출신 언론인들로 구성된 동문 네트워크로, 모교와 동문 언론인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윤재홍 전 KBS 제주총국장을 비롯하여, 방윤현 전 KBS 부산총국장, 김상준 전 KBS 아나운서 실장, 김관상 전 CTS TV 사장, 장경수 전 KBS 광고 주간, 김명전 한세대 이사장 및 Good News 대표, 황우섭 미디어연대 상임대표가 참석하였다. 우리 대학에서는 유지범 총장과 김정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명예교수, 지성우 대외협력처장, 정성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미디어융합대학원장, 한국언론학회장)이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오찬에서는 참석자들이 각 미디어 분야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모교의 대외 이미지 제고 및 브랜딩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대학의 홍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명륜 K포럼은 앞으로도 연간 정례 모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동문 언론인 간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학교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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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10
-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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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김인욱 교수, [한국일보 칼럼] "이란 전쟁, 강제 전략은 통할까"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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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10
-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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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심리학과 김민우 교수, 미국 심리과학회 APS Fellow 석학회원 선정 NEW
- 심리학과 김민우 교수, 미국 심리과학회 APS Fellow 석학회원 선정 우리 대학 심리학과 김민우 교수가 정서신경과학 분야에서의 우수한 연구성과로 학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심리과학회(Association for Psychological Science, APS)의 2025 APS Fellow(석학회원)로 선정되었다. Fellow 자격은 연구, 교육, 봉사 및 응용 분야에서 심리과학의 발전에 지속적이고 탁월한 공헌을 한 APS 회원에게 수여되며, 매년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되며APS 연차 학술대회에 전에 공식 발표된다. APS는 1988년 과학으로서의 심리학의 가치를 확립하고자 모인 400명의 심리과학자들에 의해 창립된 학회로, 오늘날 APS 연차 학술대회는 매년 4200명 이상의 심리과학자들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국제 학술 행사로 성장하였다. 김민우 교수는 본교 심리학과와 뇌과학•뇌공학과에서 정서신경과학연구실(Human Affective Neuroscience Lab)을 이끌고 있으며, fMRI를 비롯한 뇌영상 기술을 활용하여 인간의 감정과 정서의 뇌인지과학적 기전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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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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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윤비 교수, [교수신문 인터뷰] "AI 시대, 읽고 쓰고 판단하는 능력 키우는 데 지원 집중할 것"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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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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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윤비 교수, [경향신문 칼럼] "대한민국은 스스로 생각할 준비가 되었나"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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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9
-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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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2단계 주관대학 재선정···인구 위기 대응 선도
- 교육부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2단계 주관대학 재선정... 인구 위기 대응 선도 - 1단계 성과 인정받아 향후 3년간 약 90억 원 지원... 5개 대학 컨소시엄 주관 - AI와 인문사회 융합한 ‘BRIDGE Agent’형 인재 3만 명 양성으로 국가적 난제 해결 앞장 ▲ (왼쪽 위부터) 2023 융합캠프 해커톤 우수상, 2024 융합캠프 해커톤 장려상, 2025 융합캠프 아카데미 골든벨 1등, 2025 시청자미디어대상 영상부문 우수상,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역사 내 유휴공간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한국정책학회 주최 2025 소상공인분야 연구논문 공모전 최우수상 우리 대학이 주관대학인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생활세계와 대응’ 컨소시엄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manities-Utmost-Sharing-System, HUSS) 2단계 주관대학으로 재선정되었다. 인구구조 컨소시엄은 가천대학교, 건양대학교, 충남대학교, 한동대학교가 참여대학으로 구성된다.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은 대학 내 학과·전공 간, 대학 간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중심 융합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인재를 키우는 사업이다.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5개 대학이 융합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한다. 인구구조 컨소시엄은 1단계 사업(2023~2025년)으로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융합 교육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특히 당초 목표였던 25,000명을 상회하는 26,799명의 융합인재 양성 실적(달성률 107.1%)을 거두었으며, 정규 교과목 운영 건수는 사업 초기 대비 226% 확대되는 등 양적·질적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또한 교육부가 주최한 융합캠프 아카데미 및 해커톤 대회에서 매년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한국정책학회, 종로구청, 서울교통공사, 시청자미디어재단 등 주요 외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한 각종 공모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이를 통해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은 공공 현안과 사회문제에 대한 탁월한 분석력과 실천적 문제해결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였다. 우리 대학은 인구구조 분야에 가천대학교, 건양대학교, 충남대학교, 한동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다시금 구성하여, 향후 3년간(2026~2028년) 매년 약 30억 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받는다. 인구구조 컨소시엄의 2단계 목표는 인구구조 변화와 AI 전환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BRIDGE Agent형 융합인재 30,000명 양성이다. 이를 위한 인재상은 기존 1단계 ‘Builder’ 개념을 넘어 인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혁신의 주체인‘Agent’형 인재 양성이다.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대학 간 융합교육과정과 다양한 정규교과목을 개발·운영할 뿐 아니라, 현장 전문가 특강, 공모전, 국내외탐방, 현장실습 등 정규교과목과 연계한 비교과 활동을 추진한다. 그리고 AI+X 요소를 융합교육과정에 구성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국내외 대학들과 일반 국민 대상으로도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박형준 인구구조 컨소시엄 사업단장은 “지난 3년간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에 참여한 대학 구성원과 외부 기관이 함께 거둔 성과를 기반으로 2단계 사업에 재선정될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인구구조 변화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의 주체를 배출하는 세계적 수준의 융합교육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생활세계의 대응’ 컨소시엄의 2단계 비전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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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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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행정학과 박형준 교수, [동아일보 칼럼] "‘0.8명’ 저출생 반등, 허들 넘어 구조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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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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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이희옥 교수, [경향신문 칼럼] "한반도 평화와 미·중 정상회담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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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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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행정학과 박성민 교수, [한국경제 칼럼] "경제안보 시대, 법과 기술 함께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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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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