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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술제 개최 NEW
- 2025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술제 개최 2025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술제가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지역 사회의 모습"을 주제로 11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제는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과 사회과학대학 학생회가 공동 주최/주관하였다. 박형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 윤비 사회과학대학장, 김인욱 정치외교학과장, 정종현 사회학과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여 19명의 본선진출자와 함께하며, 시의성 있는 연구 성과에 대해 심도있는 발표와 토론의 장이 형성되었다. “사회 갈등과 통합, 청년창업, 지역 활성화(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저출산 및 고령화”를 세부 소주제로 하여 사회학·정치외교학·소비자학·사회복지학 등 여러 전공의 참가자들 간 다채로운 관점의 교류가 이어졌고, 공동체적 연대와 지역 간 균등한 발전을 위한 우리 세대의 노력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였다. 'AI 격차 해소를 위한 고령친화 AI 가이드라인 제작 연구' 등 최근 사회 이슈를 다룬 발표가 큰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교수진의 즉각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질문과 피드백이 활발히 오가며 현재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재조명할 수 있었다. 이번 학술제는 사회과학대학 구성원들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체적 책임과 공공적 가치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사회과학대학은 앞으로도 보다 학술제를 통해 전공별 깊이 있는 연구와 융합적 논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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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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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사회학과 김지범 교수, [아시아투데이 칼럼] "멀어진 북한·좁아진 성공 통로, 정책적 고민 필요한 시점"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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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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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AI 딥페이크의 생생함이 판단을 무너뜨린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지영 교수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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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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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조원빈 교수, [한국일보 칼럼] "25조 달러 광물 매장량, DR콩고의 비극"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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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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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원, 2025 연례국제학술회의 개최 NEW
- 성균중국연구원, 2025 연례국제학술회의 개최 성균중국연구원(원장 이종혁)은 2025년 12월 6일 ‘중국과 글로벌 질서: 미중 경쟁과 서방-반서방’을 주제로 2025년 연례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종혁 성균중국연구원 원장의 개회사와 유지범 총장의 축사 그리고 신봉길 한국외교협회 회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열었다. 회의의 첫 번째 세션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중국의 대표적인 국제정치이론가 왕이저우 베이징대 교수가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원 명예원장, 마상윤 전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 등 국내 외교정책, 한중관계 전문가들과 함께‘미중 평화담론 경쟁과 지역협력’에 대해 오랜 경험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의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윤비 사회과학대학 학장이 사회를 담당했고, 조성민 정치외교학과 교수, 황규득 한국외대 아프리카학부 교수, 김선재 제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 국제정치 및 지역학 전문가들이 모여 중국과 글로벌사우스, 동남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 관계의 이론과 전략, 현황과 전망에 대해 분석하고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세 번째 특별세션에서는 멍톈광 칭화대 교수, 니콜 우 홍콩대 교수 등 빅데이터 및 현대적 방법론을 기반으로 중국정치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모여 자신의 연구를 발표하고 중국정치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했다. 마지막 포스터 세션에서는 우리 대학과 서울대, 베이징대 등에서 모인 신진학자 및 석박사 과정생이 참여해 중국과 세계를 바라보는 미래세대의 신선한 질문과 새로운 분석을 제기했다. 이종혁 성균중국연구원 원장은 회의를 마치고 오늘의 학술회의가‘전통과 현재, 세대 간 그리고 중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지적 교차로’가 될 수 있도록 연구원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 포스터세션과 같은 기회를 통해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미래세대 학자들이 성균중국연구원을 통해 자신의 연구를 다듬어 가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증진시킬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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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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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2025 학술연구지원 우수성과 50선’에 4명 선정 NEW
- 교육부 ‘2025 학술연구지원 우수성과 50선’에 4명 선정 - 인문사회·이공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 인정받아 ▲ (왼쪽부터) 동아시아학술원 김경호 교수, 영어영문학과 이한정 교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성은 교수, 에너지학과 정재기 교수 우리 대학은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학술연구지원 우수성과 50선』에 4명의 교수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자는 인문사회 분야에서 동아시아학술원 김경호 교수, 영어영문학과 이한정 교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성은 교수, 이공 분야에서는 에너지학과 정재기 교수다.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은 각 학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우수 연구 결과물을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인문사회, 이공, 한국학 3개 분야별로 매년 발표된다. 올해는 2024년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물 중 공모와 추천을 통해 총 245건의 후보 과제가 접수되었으며, 독창성과 우수성, 학문적 기여도 등에 대한 종합 평가를 거쳐 최종 50건이 선정됐다. 동아시아 지역의 문화와 사상을 탐구해온 김경호 교수는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을 통해, 동아시아의 역사와 삶의 공통된 경험을 중심으로 제도, 젠더, 번역,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새롭게 해석해 주목을 받았다. 이한정 교수는 일상 대화 속 한국어 명사구 구조의 복잡성이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언어 구조 사용의 핵심 원리를 규명한 연구로 우수성과에 선정됐다. 정성은 교수는 사람들이 ‘언더독 성공 이야기’에 느끼는 감정이 SNS상의 공감 및 공유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했으며, 소셜미디어에서 공감과 공유가 작동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규명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공 분야에 선정된 정재기 교수는 ICT 융합 기반의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광전자소자를 개발한 연구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소재 분야에서의 기여 가능성을 인정받아 우수성과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성과 50선』은 성과집으로 제작되어 교육부 누리집(https://moe.go.kr)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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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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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 영국 Bloomsbury에서 신간 출간
-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 영국 Bloomsbury에서 신간 출간 - 한인 대상 사회복지 실천·연구·정책·교육을 집대성한 최초의 전문서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는 지난 11월 27일, 편저서 'Social Work Practice, Research, Empowerment and Education for Koreans in the United States'를 영국의 저명한 Bloomsbury 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본서는 윤성민 교수의 주도 아래 미국 노던캔터키 주립대학교 김숙희 교수,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이민건 교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지주예 교수 등 다수의 재미 사회복지 학자들이 참여해 미국 내 한인들의 사회복지 실천·연구·정책·교육을 총망라한 최초의 전문 학술서이다. 특히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내 한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며, 한국 사회복지학과의 교재는 물론, 미국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사회복지를 연구하거나 실천하는 해외 전문가들에게도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교수는 앞서 미국 Lexington Books를 통해 한인 이민자들의 정신건강을 최초로 다룬 Understanding Korean Americans’Mental Health를 출간하며, 해당 분야의 선구적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신간은 국내 서점이나 아마존(링크주소: https://a.co/d/dzuJq0q)을 통해 인쇄본 및 전자책(eBook)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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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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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아동청소년학과 이태경 교수, 미국 NCFR 연례학술대회 KFFG Outstanding Professional Proposal Award 및 International Travel Scholarship 동시 수상
- 이태경 교수, 미국 NCFR 연례학술대회 KFFG Outstanding Professional Proposal Award 및 International Travel Scholarship 동시 수상 ▲ 아동청소년학과 이태경 교수 아동청소년학과 이태경 교수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메릴렌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린 전미가족관계학회 (National Council on Family Relations)에서 부모-청소년 관계 및 청소년 건강 발달 분야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KFFG(Korean Focus Family Group) 아웃스탠딩 프로페셔널 프로포절 어워드(Outstanding Professional Proposal Award)를 수상 및 인터내셔널 트래블 어워드 (International Travel Scholarship)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태경 교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Reciprocal Influences of Parental Abuse and Neglect: Mediating Roles of Attention Problems and Psychopathology Among Korean Adolescents'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청소년패널조사(KYPS) 종단 자료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인지 기능과 정신병리 문제, 그리고 부모의 학대·방임 간의 발달적 관계를 분석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부모의 학대와 방임이 청소년의 인지 기능과 정신병리 문제에 미치는 영역 특수적 발달 메커니즘을 규명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메커니즘이 다시 부모의 학대와 방임을 강화시킬 수 있음을 제시함으로써, 한국 부모–청소년 관계의 현실을 반영한 연구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학대와 방임은 청소년의 인지 및 정서 발달에 서로 다르게 작용하며, 그 결과가 다시 부모의 학대와 방임을 강화하는 악순환적 발달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수는 이러한 발견이 부모–청소년 관계 개선과 청소년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예방적 개입 전략 마련에 중요한 근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이 연구는 미국 마이애미 대학 간호대학의 가족 치료 중재 프로그램 연구팀, 택사스 오스틴 대학 교육학과 건강 교육 연구팀과 해외 공동 연구로 진행되고 있다. 향후 다문화 가정 연구로 확장될 예정이다. 한편, 이태경 교수는 학과에서 청소년 정신 건강 및 방법론 관련 연구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다양한 양적 방법론을 활용해 청소년 건강 발달의 종단적 패턴을 규명하고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 및 평가와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왼쪽부터 ) KFFG(Korean Focus Family Group) 아웃스탠딩 프로페셔널 프로포절 어워드(Outstanding Professional Proposal Award), 인터내셔널 트래블 어워드 (International Travel Schola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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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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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김인욱 교수, [한국일보 칼럼] "다시 가동된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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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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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원,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5’-한중관계의 새로운 위상과 공공외교 연구의 재구성 개최
- 성균중국연구원,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5’-한중관계의 새로운 위상과 공공외교 연구의 재구성 개최 우리 대학 성균중국연구원(원장 이종혁 교수)은 11월 27일 목요일 중국 길림성 장춘(长春) 남호호텔(南湖宾馆) 춘시오 회의장에서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5 – 한중관계의 새로운 위상과 공공외교 연구의 재구성’을 주제로 길림성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균중국연구원 이종혁 원장과 길림성사회과학원 위다융(于大勇) 부원장이 참석했으며, 두 기관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동북아 역내 상호 협력에 관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 달성 및 수행을 진행하며, 학술정보교류, 출판물과 공동연구프로젝트 등 방면에서 구체적인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기조발언은 성균중국연구원 이희옥 명예소장과 중국정법대학교 한셴동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이어 두 차례의 세션이 열렸으며, 제1세션에서는 한중관계의 전면적 발전을, 제2세션에서는 한중공공외교 연구의 주요 분야별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궁커위(龚克瑜) 상해대학교 교수가 ‘한중관계: 새로운 출발, 마음에서 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었으며, 이종혁 교수는 ‘한중 국가 이미지와 양자 관게 인식: 전문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었고, 자오리신(赵立新) 연변대학교 교수는 ‘한중 동맹관계구축의 재고찰: 일본의 역사인식 문제와 한중 공동이익을 기반으로’로 발표를 해주었다. 오찬 이후 지속된 제1세션에서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한중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궈루이(郭锐) 길림대학교 교수는 ‘한중관계의 발전 방향과 몇 가지 고찰’로 발표해주었다. 이후 토론이 진행되었다. 제2세션에서는 왕후이(王晖) 길림성사회과학원 조선 한국 연구소 소장이 ‘거울 속의 타자: 한중 상호보도의 특징비교 및 서사 분석’을 주제로, 이민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한중 지방정부 공공외교: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왕위안(王圆) 길림성사회과학원 조선 한국연구소 부연구원이 ‘한중경제무역 협력과 공공외교’를 주제로, 신지선 성균중국연구원 선임연구원이 ‘경제발전과 산업구조전환의 관점에서 본 한중 청년 공공외교의 지속과 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길림성사회과학원 연구진은 물론 베이징·상하이·연변 등 중국 주요 지역의 한중관계 연구자들과 한국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회의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2026년에는 우리 대학에서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6’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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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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