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리학과, 7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 심리학과, 7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 산업심리·심리학과 70주년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심리학과(학과장 박다은 교수)가 지난 10월 24일(목)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인문사회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산업심리·심리학과 7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53년 학과 설치 이후 70년간 이어온 학문적 전통과 성과를 기념하고, 동문과 재학생,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학과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에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최훈석 부총장, 윤비 학장, 심리학과 교수진, 학부 및 대학원 동문회 회장, 그리고 약 170여 명의 동문과 재학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그간 동문들이 모금한 총 1억 1,370만 원의 발전기금이 장학기금으로 전달되며, 후학 양성과 학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 ▲ 산업심리·심리학과 70주년 기념행사에서 학부 재학생 밴드 ‘심박수’가 공연을 하고 있다. 본교 심리학과는 1953년 ‘산업심리학과’로 설치된 이래, ‘심리학과’를 거쳐 1972년 경상대학부 산업심리전공으로 개편되었다가, 2000년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로 독립하며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심리학 전공을 개설한 학과로, 국내 심리학 교육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대학 심리학과는 기초심리학(발달, 인지, 사회)을 바탕으로 응용심리학(산업·조직, 임상, 계량)을 아우르며, 다양한 융합 연구를 통해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심리학과는 지난 70년을 돌아보는 동시에, 다음 7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다졌다.
-
- 작성일 2025-10-29
- 조회수 338
-
- [일반] 산동대학교 동북아학원 3+1+1.5 프로그램 협약식 및 학생설명회
-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성균중국연구소 대표단, 산동대학교 동북아학원 방문 10월 22일(수),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윤비 학장과 성균중국연구소 이희옥 명예소장, 이종혁 소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산동대학교 동북아학원을 방문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열고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산동대학교 동북아학원 류창밍(刘昌明) 학장, 량펑쥔(梁奉军) 당위원회 서기, 교구 국제협력교류처 류량(刘亮) 부처장이 행사에 함께했다. 류창밍 학장은 “산동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는 오랜 기간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며 “이를 기반으로 사회과학대학 및 성균중국연구소와의 실질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양교 협력을 더욱 심화·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윤비 학장은 “동북아학원과 함께 한·중 대학 간 공동 인재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고, 양국 고등교육의 연계와 공동 발전을 함께 추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희옥 명예소장은 “앞으로 양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수준 높은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자원과 역량을 공유해 상호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학생 공동 교육 및 연계과정 운영 △교수 교류 및 상호 방문 △공동 연구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구체적인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간담회 후에는 류창밍 학장과 윤비 학장이 양교를 대표해 「산동대학교 동북아학원–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석사 연계과정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북아학원은 우수한 학부생을 선발해 4학년 때 성균관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이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방문 기간 동안 윤비 학장은 동북아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3+1+1.5’ 학·석사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강점복(姜点福) 행정실장, 성균중국연구소 김소연(金素妍) 연구교수, 최소령(崔素玲) 책임연구원, 그리고 산동대학교 동북아학원 교수진 및 교직원 대표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
- 작성일 2025-10-28
- 조회수 343
-
- [교수동정] 사회학과 구정우 교수, [세계일보 칼럼] "‘욕구 봉쇄’는 저항을 부른다"
-
- 작성일 2025-10-27
- 조회수 0
-
-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이희옥 교수, [경향신문 칼럼] "한·중관계의 변곡점, APEC 활용법"
-
- 작성일 2025-10-27
- 조회수 0
-
- [교수동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성은 교수, 제52대 한국언론학회장 취임
-
- 작성일 2025-10-24
- 조회수 0
-
- [일반]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 글로벌리더학부
-
- 작성일 2025-10-16
- 조회수 0
-
- 사회과학대학, 제33회 수선포럼 성료
- 사회과학대학, 제33회 수선포럼 성료 사회과학대학은 2025년 10월 15일(수),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수선관 사회과학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제33회 수선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가 "마음챙김기반인지치료(Mindfulness-Based Cognitive Therapy)가 대학생의 인터넷게임장애(Internet Gaming Disorder) 감소에 효과적인가? 1단계 예비 무작위 대조 연구"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윤 교수는 우울증 치료 등에 활용되어온 마음챙김기반인지치료를 게임중독 치료에 적용해, 8주간의 치료 효과를 분석했다. 여러 교수진과 연구자들이 참석해 인터넷 게임 장애가 청년층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했으며, 마음챙김기반인지치료의 효과와 가능성에 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을 했다. 수선포럼은 사회과학연구원(원장: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재국 교수)이 2021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해온 월례 학술행사로, ‘공동체와 사회과학’이라는 대주제 아래 사회과학대학 소속연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문 교류를 장려하는 장으로 자리 잡아 왔다. 제34회 수선포럼은 오는 11월 20일(목) 수선관 사회과학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며, 박다은 심리학과 교수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
- 작성일 2025-10-16
- 조회수 387
-
- 사회과학대학, 제32회 수선포럼 성료
- 사회과학대학, 제32회 수선포럼 성료 사회과학대학은 2025년 9월 24일(수),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수선관 사회과학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제32회 수선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사회학과 정태의 교수가 "역할이론을 통한 정치 담론 분석: 가자 전쟁의 국제적 해시태그-구호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 교수는 '역할'에 기초한 새로운 분석 틀을 적용해, 2023년 시작된 가자 전쟁을 두고 소셜미디어에서 벌어진 정치 담론의 정동성을 분석했다. 현장에는 사회과학대학 윤비 학장을 비롯해 여러 교수진과 연구자들이 참석해 깊이 있는 토론을 이어갔으며, 트위터 해시태그에 나타난 가자 전쟁 관련 정치적 논쟁에 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을 했다. 수선포럼은 사회과학연구원(원장: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재국 교수)이 2021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해온 월례 학술행사로, ‘공동체와 사회과학’이라는 대주제 아래 사회과학대학 소속연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문 교류를 장려하는 장으로 자리 잡아 왔다. 제33회 수선포럼은 오는 10월 15일(수) 수선관 사회과학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며, 윤성민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
- 작성일 2025-10-16
- 조회수 388
-
-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조원빈 교수, [한국일보 칼럼] "마다가스카르 젠Z의 시위, 쿠데타로 이어질까?"
-
- 작성일 2025-10-14
- 조회수 0
-
- [교수동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재국 교수, [중앙일보 칼럼] "카카오톡의 무신경, 무책임"
-
- 작성일 2025-10-14
- 조회수 0
발전기금




